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공장 다닌다던 조상기의 밝은 근황…최성국 "연예계 몇 안되는 내 동생"

작성일: 2021.08.19 17:45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최성국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미지왕' 조상기의 근황이 동료배우 최성국에 의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성국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상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90년대 후반 드라마 같이하며 알게 되었고 2000년대 후반 영화 '구세주' 1편과 2편 같이했던 배우 '조상기'"라며 "내가 연예계에서 가깝다 편하다 느끼는 몇안되는 이들 중 한 명인 내 동생이다"라고 소개했다.

최성국은 이어 "며칠 전 점심으로 오랜만에 상기하고 밥 먹었다. 뭐 먹을래 물어보니 '아무거나요' 란다. 갈비탕시키려다 눈빛이 굽는고기 먹고싶은 눈빛이다. 차돌박이 시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상기는 1996년 영화 '미지왕'으로 데뷔, '야인시대', '일지매', 영화 '최강로맨스' 등에 출연한 개성파 배우다. 2014년 15세 연하 아내와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지난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일이 없어 생활고에 시달리다 놀이터를 만드는 공장에 출근한다는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