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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악녀 양달희'가 엊그제 같은데…물오른 여배우 비주얼

작성일: 2021.08.20 16:4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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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솜. 출처ㅣ김다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배우 김다솜이 일상을 공개했다.

김다솜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식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다솜은 한 레스토랑 안에서 편안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드레스업한 깔끔한 차림새에 물오른 비주얼이 돋보인다.

1993년생으로 우리 나이 기준 29세가 된 김다솜은 최근 전 소속사를 떠나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또한 10일에는 씨스타 출신 효린과 함께 듀오를 이뤄 신곡 '둘 중에 골라'를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김다솜은 2017년 김순옥 작가의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악녀 양달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이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며 연기자로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그해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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