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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댁' 유리, 미국 살더니 노브라 일상 됐나…"신세계 경험, 적극 추천"

작성일: 2021.08.21 05:3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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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유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그룹 쿨 유리가 '노 브라' 패션을 인증했다.

유리는 20일 자신의 SNS에 "뭐 입을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원피스. 아이들까지 케어하다 보니 여행 중엔 역시 간편한 룩이 딱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 등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밀짚모자, 선글라스에 롱 티셔츠 디자인의 원피스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전히 뛰어난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특히 유리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노브라인데 티 안나서 좋아요. 신세계 경험 중. 아이 키우시는 분들 적극 추천해요"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8일에도 유리는 자신의 SNS에 "여행 2일째, 오늘은 아주 쿨~한 노브라 반팔 티셔츠"라며 단란한 가족 여행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 유리가 지난 18일 SNS에 올린 사진. 출처|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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