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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측, 연습생 코로나 확진에 "방역 더욱 신경쓰겠다"[공식입장]

작성일: 2021.08.20 18:12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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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과후 설렘' 포스터. 제공|펑키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MBC 새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에 "방역에 더욱 신경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방과후 설렘' 측은 최근 출연 연습생이 코로나19 확진받은 것과 관련 20일 스포티비뉴스에 "앞서 있던 일에 대해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협조했고 좋지 않은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방과후 설렘' 연습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관리 미흡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 '방과후 설렘' 측은 "현재 출연자들의 건강상태 및 코로나19 방역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추후 안전관리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방과후 설렘'은 MBC와 한동철 PD가 손을 잡고 진행하는 전 세계를 설레게 할 걸그룹 프로젝트로, 데뷔와 동시에 빌보드 차트인에 도전할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 및 육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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