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근대5종 첫 메달' 전웅태, '물어보살' 재출연…올림픽 비하인드 밝힌다

작성일: 2021.08.23 09:46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KBS Joy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근대5종 메달리스트' 전웅태가 '무엇이든 물어보살' 보살들과 재회한다.

23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근대5종 사상 최초로 동메달을 목에 건 전웅태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전웅태는 지난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비인기종목의 설움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서장훈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서 근대5종을 알리라고 조언했다. 이에 전웅태는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후 다시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 눈길을 쏠린다.

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은 전웅태를 박수로 맞이하며 경기 결과를 축하한다. 전웅태는 "많은 분들이 근대5종을 알게 되어서 신기하다. 메달을 따고 태극기를 보는데 그동안 도와줬던 분들이 떠올랐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도 꼭 다시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전한다.

전웅태는 운동에 더 집중하고 싶다며 새로운 고민도 털어놓는다. 전웅태는 "아직 가야할 길이 먼 선수이기 때문에 마음을 굳건히 잡고 싶다"고 말하고, 서장훈은 선배 운동선수로서 해줄 수 있는 멘탈 관리법을 조언한다.

또한 전웅태는 올림픽 비하인드부터 이상형까지 솔직하게 밝혔다는 후문이다. 특히 지난 출연에서 전웅태의 동메달을 예측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오방기 점괘가 이번에는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모은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