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스무살 아들 첫휴가에 "잘생겨져서 깜짝 놀람"…훤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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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아들 김우주 군의 군 휴가 근황을 알렸다.
조혜련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가 첫 휴가 나왔다. 더 늠름하고 잘생겨져서 깜짝 놀람"이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군복을 입고 거수경례하는 우주 군의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2002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스무살인 우주 군이 듬직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조혜련의 글귀대로 늠름하고 잘생긴 인물이 시선을 사로잡는 부분이다.
조혜련은 "뿌듯하다. 군대 휴가나 온 잘생긴 아들"이라며 뿌듯한 마음을 거듭 표현했다. 지난 5월 아들 우주의 입대 소식을 전한 만큼, 약 3개월 만에 첫 휴가로 재회한 아들에 반가움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조혜련은 우주의 입대를 알리며 "이 마음이 아들 가진 엄마의 마음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잘 커 줘서 장하고, 미안하고, 고맙다 아들! 엄마는 아들이 자랑스럽다. 사랑해"라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 6월에도 김구라 아들 MC 그리(김동현)를 보고 "동현이 보니까 우주 보고 싶다"며 아들 우주를 그리워하기도 했다.
조혜련은 2012년 전 남편과 이혼, 전 남편과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4년 사업가 남편과 재혼, 새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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