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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이혜영, 패션이 갈수록 과감해지네…12억 다리보험의 존재감

작성일: 2021.08.26 04: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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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혜영이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젓가락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붙들었다.

이혜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패셔니스타라기에 반짝이 점퍼 하나 샀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새로 샀다는 아가일 체크 무늬 반짝이 점퍼에 숏팬츠에 고무 부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50대라곤 믿기지 않는 비주얼과 패션, 한때 12억 다리 보험을 들어 화제가 됐던 완벽한 각선미가 시선을 붙든다.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 51세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화가로도 활동하며 재능을 드러낸 이혜영은 현재 MBN ‘돌싱글즈’와 JTBC ‘그림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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