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고끝밥' 대박 냄새 맡았다…신박한 고생 기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문세윤은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과 함께 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공동제작예능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에 합류했다. 이들은 '프로고생러'로 변신해 궁극의 맛을 느끼기 위해 고생을 자처할 예정이다.
'고끝밥'은 동갑내기 대세 방송인 4인의 케미스트리와 '고생'과 '먹방'이라는 신선한 컬래버레이션으로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문세윤은 "친한 82년생 동갑내기 친구들과 함께하는 방송이라 안 할 이유가 없었다"며 "본인이 명품이 된 세호, 개그천재 제성, 힘과 에너지가 넘치는 재준이. 거의 15년 이상을 함께 한 친구들이라 너무 편했고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놀랐다"고 전했다.
'고끝밥'은 첫 촬영부터 왕복 9시간에 달하는 한라산 등반에 나섰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에 문세윤은 "한 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결국 우리는 맛있는 한 끼를 위해 살아가는 것일 수도 있다"며 '고끝밥'을 통해 깨달은 바를 전한다.
문세윤은 "고생하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하지만 제작진이 준비한 신박한 고생은 기대하며 기다리겠다"면서도 "그래도 백록담은 다시 가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문세윤이 한라산에서 어떤 고생을 경험했는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끝으로 문세윤은 "우리 모두는 소중한 한 끼를 위해 수많은 고생을 하며 사는 것 같다. 이번만큼은 고생은 저희가 할 테니 방송 보시고 꼭 맛있는 한 끼를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고생 끝에 밥이 온다'는 오는 31일 오후 8시 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서 첫 방송되며, OTT 서비스 시즌을 통해 일주일 전 선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