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21살 아니라 21주년…케이팝 여제의 세월 거스른 미모
작성일: 2021.08.26 09:4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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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줘서 고마워. 21stanniversary 시간만 빠르구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보아가 흰색 홀터넥 스타일의 상의와 독특한 스타일의 청바지를 매치해 스포티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2000년에 데뷔해 어느덧 21주년을 맞은 보아는 케이팝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며 후배들의 롤모델로 꼽히고 있다.
한편 보아는 24일 첫 방송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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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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