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단독]'돌싱포맨',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출연진은 동선 안겹쳐

작성일: 2021.08.25 17:53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신발벗고 돌싱포맨' 출연진.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발벗고 돌싱포맨' 현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 외주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돌싱포맨'은 지난 24일 녹화를 진행한 상황. SBS는 스태프의 확진을 인지한 뒤 곧바로 출연진, 제작진의 동선을 체크하는 등 후속 대책에 들어갔다. 

다행히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 등 출연진들은 확진 판정을 받은 스태프와 전혀 동선이 겹치지 않았다. 다만 일부 스태프들의 경우 밀접 접촉 가능성을 우려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발벗고 돌싱포맨'은 '미운 우리 새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행복에 목말라 있는 남자들의 관찰 토크쇼다. 뭔가 결핍되고 어딘가 삐딱하면서도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가 자신의 집으로 게스트를 불러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이혼, 사업 실패, 건강 문제 등 다양한 아픔과 경험을 공유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