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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사모님' 장영란, 44살에 깨달은 운동의 맛…살은 다 뺀것 같은데

작성일: 2021.08.27 04:3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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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장영란.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운동에 빠졌다.

장영란은 26일 자신의 SNS에 “할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땀에 흠뻑 젖은 모습으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장영란은 44살에 운동의 매력을 알았다며 시간이 날 때마다 짬짬이 운동을 즐긴다고 알렸다.

흰 운동화를 신고 실내 사이클 타는 영상도 올렸다. 장영란은 이어 “땀 흘리고 샤워하면 기분이 짱짱짱. 이 참맛을 이제야 알았네요”라고 말했다. 장영란의 다이어트 비법은 꾸준한 운동으로 만들어진 결과로 보인다.

팬들은 “늘 닮고 싶은 멋진 우리 언니”, 너무 부지런하고 예뻐요”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최근 5kg 감량과 남편의 병원 개원 예정 소식을 알려 큰 화제가 됐다.

▲ 방송인 장영란.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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