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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애둘맘' 김빈우, 23kg 빼더니 한뼘 핫팬츠…비율이 미쳤네

작성일: 2021.08.29 14:1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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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겸 배우 김빈우.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모델 겸 배우 김빈우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김빈우는 27일 자신의 SNS에 “맛있는데 이쁘고 친절하기까지 하면 더할 나위 없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판교의 한 카페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이다. 뽀빠이 캐릭터가 프린트된 회색 맨투맨 셔츠에 짧은 핫팬츠를 입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어 “행복한 일상. 감사한 일상” 해시태그를 달아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짐작케 했다.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김빈우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엄마도 예쁘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빈우는 2015년 2세 연하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까지 증가했지만, 꾸준한 다이어트와 식이요법으로 23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 모델 겸 배우 김빈우.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 모델 겸 배우 김빈우.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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