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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섭♥' 배슬기, 결혼 후 11kg 쪄…'똥배' 악플에 40일만 8kg 감량

작성일: 2021.08.28 21:0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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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배슬기. 출처| 배슬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배슬기가 40일 만에 8kg을 감량했다고 알렸다.

배슬기는 자신의 SNS에 “운동 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슬기는 검은색 브라톱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땀으로 흠뻑 젖은 얼굴과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배슬기는 “결혼하고 11kg이 쪄버린 채로 급히 작품을 들어갔었다. 워낙 먹는 걸 좋아하지만 절제력은 있는 편이었는데, 결혼하니 절제가 안되더라”고 말했다.

그는 “드라마 실시간 댓글에 보이는 똥배 악플은 둘째치고, 모니터링하는데 도저히 제가 저 자신을 못 보겠기에 운동에 식단을 조금씩, 점점 강도를 높여가며 시작했다. 결과 40일 만에 8kg 감량 성공!”이라며 “함께 촬영 중인 우리 배우들도 놀랄 정도로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이어 ‘오늘은 지난 이틀간 치팅해서 다시 2kg 붙었다”고 ‘웃픈’ 소식을 전하면서 “오늘부터 또다시 시작! 집콕 트레이닝 파이팅!”이라며 운동 의지를 불태웠다.

2005년 가수로 데뷔해 복고 춤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슬기는 지난해 2살 연하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현재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 중이다.

▲ 배우 배슬기. 출처| 배슬기 인스타그램
▲ 배우 배슬기. 출처| 배슬기 인스타그램
▲ 배우 배슬기. 출처| 배슬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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