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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내일은 국민가수', 오늘(30일) 첫 녹화…초대형 오디션 포문

작성일: 2021.08.30 10:1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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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국민가수' 마스터를 맡은 김범수, 백지영, 케이윌, 이석훈, 김준수, 오마이걸 효정, 신지, 이찬원, 윤명선, 박선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제공| 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TV조선의 야심작 '내일은 국민가수'가 첫 녹화로 초대형 오디션의 포문을 연다.

3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는 이날 첫 녹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오디션을 진행한다.

'내일은 국민가수'는 글로벌 K팝 스타를 뽑는 오디션으로, 나이와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로 K-트로트 붐을 일으킨 TV조선 제작진이 또 한 번 오디션을 론칭해 관심이 집중된다.

'내일은 국민가수'는 29일 출연자들이 총출동하는 오프닝쇼를 촬영했고, 30일부터는 마스터들이 참여해 출연자들의 실력과 잠재력을 평가하는 마스터 오디션을 진행한다. 본격적인 첫 녹화로 글로벌 스타를 뽑는 초대형 오디션의 열기를 예열한다. 

마스터로는 김범수, 백지영, 케이윌, 이석훈, 김준수 등 '국민 보컬 5대장'부터 박선주, 윤명선, 이찬원, 오마이걸 효정, 신지 등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은다. 국내 남녀 가수 중에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한다는 김범수, 백지영을 비롯해 애절한 감성과 독보적인 보컬의 케이윌, '프로듀스101'로 이미 마스터의 자질을 인정받은 이석훈, '미스터트롯', '미스트롯'에서 인정받은 김준수 등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미스터트롯'에서 미로 스타덤에 오른 후 '미스트롯2'에서 특별 마스터를 맡았던 이찬원이 '내일은 국민가수'에도 마스터로 합류한 점도 인상적이다. 여기에 '진행 장인' 김성주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에 이어 MC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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