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고끝밥' 황제성·문세윤 "82년생 동갑내기 케미…곧장 출연 결정"

작성일: 2021.08.31 13:03 신수정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조세호, 강재준, 황제성, 문세윤(왼쪽부터). 제공|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새 예능 '고끝밥'의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82년생 동갑내기의 호흡을 기대하며 고민없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31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리얼 버라이어티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자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참석해 프로그램 출연 이유를 밝혔다.

문세윤은 "82년생 동갑내기끼리 촬영한 적이 없다. 너무 설레고 촬영이 아니라 소풍가는 기분이 들었다"라며 출연 이유와 소감을 밝혔다. 

또 황제성은 "동갑이라서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출연진들 때문에 더 생각할 이유가 없었고, 촬영 내내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이었다"라고 대답해 동갑내기 출연진들의 우정을 자랑했다. 

조세호 역시"출연진들을 듣자마자 바로 오케이 했다. 다들 내놓으라 하는 웃긴 애들이니까 새로운 느낌의 방송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강재준은 "저도 마찬가지로 출연진이 너무 좋았다. 동갑이지만 저보다 훨씬 훌륭하고 잘나가는 사람들과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다"라고 답했다.

'고끝밥'은 '고생과 먹방'이라는 신선한 컬래버래이션으로, 음식의 진정한 가치와 맛을 느끼기 위해 고생길을 떠나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82년생 동갑내기 친구들인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몸을 사리지 않는 '프로 고생러'로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생끝에 밥이온다'는 이날 오후 8시 NQQ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서 첫 방송 된다.

▲ 조세호, 강재준, 이준석, 황제성, 문세윤(왼쪽부터). 제공|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