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듬직한 15살 아들 생일 축하 "좀 외롭지만…행복해♥"
작성일: 2021.09.01 08:0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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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우리 아들 생일 출하해", "오늘은 딱 우리 셋만 있어서 좀 외롭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보내자"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아들을 안고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15살 아들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훌쩍 커버린 듬직한 민이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15년 동안 건강하게 잘 커줘서 고맙고 엄마도 옆에서 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덧붙여 남다른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민아 생일 축하해", "윤아 언니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너무 예쁜 가족이다"등의 댓글로 축하했다.
오윤아는 이혼 후 홀로 15살 아들 민이를 키우고 있으며, 최근 KBS 2TV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또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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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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