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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 ♥니리키는 허전하다는데…혼자 있는 뉴욕서 "조금 행복한 날"

작성일: 2021.09.02 05:0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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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유태오. 출처| 유태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유태오가 뉴욕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유태오는 1일 자신의 SNS에 “조금 행복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뉴욕의 한 소시지 시장에 방문한 유태오 모습이 담겨 있다. 하늘색 셔츠에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을 하고 댄디한 모습을 뽐냈다. 유태오는 소시지가 주렁주렁 매달린 천장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마스크로 얼굴 절반이 가려졌지만 멋진 분위기는 여전하다. 이어 시장의 곳곳을 돌며 사진을 공유했다.

이에 배우 봉태규는 ‘좋아요’ 버튼을 눌러 반응했고, 누리꾼들은 “많이 행복하시면 좋겠어요!”, “사진만 딱 보고 태오 행복해 보인다 했는데ㅋㅋ 역시”라는 댓글을 남겼다.

유태오는 2006년 11세 연상의 사진작가 니키리와 결혼했다. 2019년 영화 ‘레토’, 2020년 tvN 드라마 ‘머니게임’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유태오는 최근 미국 영화 ‘페스트 라이브즈’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8월 초 뉴욕으로 출국했다.

앞서 아내 니키리가 남편이 뉴욕으로 떠난 후 허전하다는 말을 SNS에 남겨 화제가 된 바 있다.

▲ 출처| 유태오 인스타그램
▲ 출처| 유태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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