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 적 없다"…현주엽 학폭의혹 제기자, 기소 의견 검찰송치[종합]
작성일: 2021.09.01 16:59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현주엽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달 24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실제로 현주엽의 학교 후배였으나, A씨가 현주엽에게 폭행당한 후배라고 지목한 B씨는 "맞은 적 없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B씨 진술 등을 토대로 A씨가 제기한 학교폭력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결론 내렸다.
현주엽은 지난 3월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그의 2년 후배라고 주장한 A씨는 지난 3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당대 최고의 농구선수 H가 과거 후배들에게 물리적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하며 사과 및 방송 하차를 요구했다.
현주엽은 해당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시류에 편승한 악의적인 거짓말에 현주엽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당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A씨와 비롯한 의혹 제기자들을 고소했다.
또한 현주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학생시절 주장을 맡아 후배들에게 얼차려를 준 적은 있으나 개인적인 폭력은 절대 없었다"고 강력하게 반박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추천 콘텐츠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