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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아들 위해 외제차 지른 상남자…"아들 버릇 나빠질까 걱정"

작성일: 2021.09.01 21:3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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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규와 아들. 출처| 장성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1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롤스로이스 팬텀을 질렀다. 아들의 버릇이 나빠질까 봐 걱정이었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성규는 아들이 타고 있는 장난감 자동차를 밀고 있는 모습이다. 장성규의 아들이 타고 있는 자동차는 억대의 외제차를 본딴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성규는 "늘 가장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을 억누르기에는 내 자제력이 넉넉지 않았다"라고 덧붙여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작아 보이는데 더 큰 걸로 사줘야 할듯", "아들 위한 자동차지만 아빠들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아빠의 마음이란"등의 댓글을 남겼다.

장성규는 2014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며,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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