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임요환♥' 김가연, 늦둥이 딸 열난다 싶을땐…"엄마 뽀뽀가 체온계"

작성일: 2021.09.03 14:25 정서희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김가연(오른쪽)과 딸 하령. 출처| 김가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김가연이 육아 ‘꿀팁’을 공유했다.

3일 김가연은 자신의 SNS에 “소소한 육아 꿀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가연과 막내딸 하령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김가연은 “밤에 자다가 아이 손을 만졌는데, 아이가 열이 있는가? 아닌가? 싶은 그런 때가 있죠? 체온계 귀에 꽂아 보자니 깰 거 같고ㅋㅋ 안 하자니 웬지 걸쩍지근하고”라며 “이럴 때 엄마 온도계 써보세요. 바로 입술입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아이의 손등이나 발등에 입을 뽀뽀하듯이 갖다 대보세요. 손으로 잡았을 때 뜨끈한 거 같더니 입술에 댔을 때 적당히 내 온도 같다 싶으면 정상인 거에요. 입술 대보면 딱 느낌이 나요”라며 육아 노하우를 알렸다.

그러면서 “지금 미열인지 고열인지, 그 열감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열이 있으면 전 그때 체온계 쓰는데 정확도 200%”를 자랑한다고 알렸다. “식구들이 하랭몬 열 있는 거 같다고 하면 바로 ‘엄마 온도계’ 출동”이라며 막내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완전 꿀팁이에요”, “진정한 똑소리 엄마”, “저도 가끔 사용하는데 은근히 정확합니다”라며 공감했다.

김가연은 2011년 프로게이머 출신의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임서령 양과 임하령 양을 두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