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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 킴♥' 김지우, "39살 아줌마" 망언…요래 애교가 많은데

작성일: 2021.09.04 07:0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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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우. 출처| 김지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일 김지우는 자신의 SNS에 "건조함의 계절이 다가오는 걸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 39살 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는 검은색 후드티 차림에 긴 머리를 늘어트리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입술을 내민 모습이다.

특히 김지우와 어울리는 분홍빛 볼터치와 입술 색깔이 발랄한 매력을 더 돋보이게 한다.

또 작은 얼굴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김지우 배우님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증말 요즘 너무 건조해요", "아줌마란 단어가 너무 안 어울리는데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지우는 2013년 스타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딸 하나를 얻었다. 최근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족과 함께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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