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배윤정, 출산 후 맘고생 심한가봐…"난 70kg 거구 엄마"
작성일: 2021.09.03 21:30
신수정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격하게 살빼고 싶다…70kg 거구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춤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던 배윤정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앞서 배윤정은 임신 후에 60kg에서 85kg까지 체중이 증가했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배윤정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깔끔하게 머리를 올려 묶고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엄마 배윤정의 품에 얌전하게 안겨 있는 아들과 거울에 비친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도 눈길을 끈다.
2019년 11살 연하 축구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한 배윤정은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