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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배윤정, 출산 후 맘고생 심한가봐…"난 70kg 거구 엄마"

작성일: 2021.09.03 21:3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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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윤정.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후 체중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2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격하게 살빼고 싶다…70kg 거구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춤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던 배윤정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앞서 배윤정은 임신 후에 60kg에서 85kg까지 체중이 증가했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배윤정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깔끔하게 머리를 올려 묶고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엄마 배윤정의 품에 얌전하게 안겨 있는 아들과 거울에 비친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도 눈길을 끈다. 

2019년 11살 연하 축구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한 배윤정은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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