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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52세에 이 피부가 말이 되나…왕관 쓰고 여왕포스, 송혜교도 '♥'

작성일: 2021.09.06 11:4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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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김혜수가 생일을 맞아 감사인사를 전했다.

5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맘 써 축하해 준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꽃으로 장식된 생일 케이크와 함께 왕관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정도로 잡티 없이 뽀얀 피부와 동안 미모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김혜수는 "생일 모임은 없어요~하루 행복한 휴식이면 됩니다"라는 말을 덧붙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선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배우 송혜교를 비롯한 많은 동료 배우들이 댓글을 남기며 김혜수의 생일을 축하했다.

김혜수는 영화'내가 죽던 날', '국가부도의 날', '차이나타운', 드라마'하이에나'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최근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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