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22살 딸이 아내를 언니라고 부른다…유일한 고민은 2세"('애로부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스카이채널과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서는 김승현이 스페셜 MC로 나선다.
6일 방송되는 ‘애로부부’에는 김승현이 출연해 미혼부에서 새 신랑이 된 근황과 ‘2세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아내와 함께 한 주도 빼놓지 않고 ‘애로부부’를 보고 있다”는 김승현은 “제가 연애 경험도 많고, 미혼부로 열심히 잘 살아올 만큼 사연도 많았는데 그 동안 날 왜 안 불러주나 서운했다”며 스페셜 MC로 출격한 소감을 전한다.
이어 지난해 행복한 가정을 꾸린 근황에 대해서는 “딸 수빈이가 벌써 22살이다. 그렇다 보니 결혼하고 나서 아내와 딸은 서로 ‘언니, 동생’이라고 부르며 친자매처럼 지낸다”며 “하지만 딸이 이미 성인이다 보니 이제 독립해서 살고 싶어했고, 그 의사를 존중했다”고 말한다.
또 “혹시 고민도 있느냐”라는 MC 이용진의 질문에는 “양가 부모님들에게서 슬슬 2세에 대한 압박이 있는데, 아이를 가지려고 하니 또 쉽지 않더라”고 솔직히 고백한다.
그러면서 “저에게 명리학에 정통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올해 말에서 내년 안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더라”며 “그걸 얘기하니 아내가 마음을 좀 놓았다”고도 말한다. 그러자 MC들은 “연예인 명리학자 최제우(개명 전 최창민) 도령이시구나”라며 함께 웃는다.
이날 ‘애로드라마-아내가 사라졌다’는 그 누구보다 아이를 간절히 바라던 부부에게 생긴 일을 다뤄 스페셜 MC 김승현의 시선을 끈다. 김승현은 ‘애로드라마’ 속 남편이 겪는 어려움을 지켜보며 “저의 앞 일을 보는 것 같다”고 깊이 공감하기도 한다.
스카이채널과 채널A이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는 9월 6일 오후 10시 30분 에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부산시민' 한상진도 '부캉이' 만났다…"천연 아쿠아리움, 떠나면 허전할듯"
2026-09-27
-
이솔이, 반려견 고비에 母와 밤샘이라더니…♥박성광도 곁에 있었다[이슈S]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추천 콘텐츠
-
앤팀, 이번에도 터졌다…10개월 공백 무색한 성장세[초점S]
2026-09-28
-
"♥차예련 음식 맛있으면 뽀뽀" 채정안 깜짝 언급에 주상욱 당황('냉부해')
2026-09-27
-
'권상우♥'손태영 "SAT 앞두고 일주일 내내 축구에 올인한 아들 룩희, 행복하면 됐다"
2026-09-27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