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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화려한 집 안에서 옷도 화려하게…귀티 철철 사모님

작성일: 2021.09.06 19: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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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미. 출처| 이윤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윤미가 화려한 집 내부와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이윤미는 자신의 SNS에 "꽃이 배달되는 날은 집이 확 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줄무늬 패턴이 들어가 있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그와 어울리는 노란색 꽃이 담긴 꽃병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41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와 우아함이 돋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드레스룸, 피아노 방, 거실 등 럭셔리한 집 내부와 인테리어가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세 딸을 얻었다. 현재 이들 부부는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의 진행을 맡고 있다.

▲ 이윤미. 출처| 이윤미 인스타그램
▲ 이윤미가 공개한 집 내부. 출처| 이윤미 인스타그램
▲ 이윤미가 공개한 집 내부. 출처| 이윤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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