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 류담, 요요 없다…유명식당 사위되더니 더 훈훈해졌어
작성일: 2021.09.07 05:3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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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류담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6일 류담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어딘가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류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흑백 필터로 분위기를 더한 류담은 몸무게 감량 후 여전히 날렵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도 “와 멋있다”며 칭찬했다.
류담은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류담은 4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류담의 아내는 4년 연속 미슐랭 빕구르망에 선정된 '역전회관' 김도영 대표의 딸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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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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