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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15살 아들이 있다고?…모자 쓰니 누가 봐도 학생인데

작성일: 2021.09.07 19: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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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오윤아가 남다른 동안 미모를 뽐냈다.

7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하트가 그려진 회색 베레모를 쓰고 흰 셔츠와 초록색의 니트 조끼를 입은 모습이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광채 나는 피부와 작은 얼굴 속 시원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여배우의 미모를 자랑했다. 또 학생 같은 패션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15살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귀여운 거 아니에요?", "너무 예쁘다", "영국 교복 같은데 너무 잘 어울려"등의 댓글을 남겼다.

오윤아는 이혼 후 홀로 15살 아들 민이를 키우고 있으며,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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