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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이요원, 어딜 봐서 고3맘이야…애교머리 하니 더 어려보이네

작성일: 2021.09.08 04:0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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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요원. 출처| 이요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이요원이 초절정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이요원은 자신의 SNS에 "조지 몰튼 클락”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경기도 양평에서 진행되고 있는 조지 몰튼 클락의 전시회를 관람 중인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요원은 이날 하늘하늘한 원피스에 검은색 재킷, 레인 부츠를 신어 포멀룩을 완성했다. 특히 풀뱅 앞머리가 동안 이미지를 더욱 극대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전시회 테라스에 앉아 조지 몰튼 클락에게 받은 사인을 자랑하고 있다.

이요원은 42세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 출연을 확정했다.

▲ 배우 이요원. 출처| 이요원 인스타그램
▲ 배우 이요원. 출처| 이요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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