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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최희, 엄마 돼도 엄마 말 안 듣네…"그만 좀 사라 했는데"

작성일: 2021.09.08 09: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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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희.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최희가 남다른 잠옷 사랑을 뽐냈다.

7일 최희는 자신의 SNS에 "전 정말 잠옷덕후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발랄한 단발머리 스타일과 함께 빨간색 체크무늬의 잠옷과 양말을 신은 채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가녀린 몸매와 동안 미모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최희는 "엄마가 그만 좀 사라지만 하늘 아래 같은 파자마는 없는걸요?"라는 말을 덧붙여 엄마도 말릴 수 없는 잠옷 사랑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안 그래도 잠옷 필요했는데 최희보니까 사야겠네", "잠옷 덕후가 이렇게 예쁘다니", "점점 더 예뻐지면 어떡해"등의 반응을 남겼다.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11월에 딸 하나를 얻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 최희.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 최희.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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