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사업' 진재영 "서울 살고 싶네"…럭셔리 '제주 라이프'가 부족한가
작성일: 2021.09.08 21:00
신수정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8일 진재영은 자신의 SNS에 "미팅데이"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차 안에서 긴 머리를 늘어트리며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잡티 없는 뽀얀 피부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진재영은 "서울 와서 최첨단 발열 체크기에 놀라는 섬 사람 나야 나 서울 오면 새로운 일들이 너무 재밌어요. 갑자기 서울 살고 싶네"라는 말을 덧붙여 오랜만에 온 서울에 설렘이 가득한 마음을 드러냈다.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 골퍼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쇼핑몰 CEO와 함께 프라이빗 스파와 부티크 숍을 오픈하는 등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