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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사업' 진재영 "서울 살고 싶네"…럭셔리 '제주 라이프'가 부족한가

작성일: 2021.09.08 21:0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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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영. 출처| 진재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진재영은 자신의 SNS에 "미팅데이"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차 안에서 긴 머리를 늘어트리며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잡티 없는 뽀얀 피부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진재영은 "서울 와서 최첨단 발열 체크기에 놀라는 섬 사람 나야 나 서울 오면 새로운 일들이 너무 재밌어요. 갑자기 서울 살고 싶네"라는 말을 덧붙여 오랜만에 온 서울에 설렘이 가득한 마음을 드러냈다.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 골퍼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쇼핑몰 CEO와 함께 프라이빗 스파와 부티크 숍을 오픈하는 등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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