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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한혜진, 계속되는 부상 악재…"아직도 오른쪽으로 잠 못 자"

작성일: 2021.09.08 18:4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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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한혜진. 출처| 한혜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모델 한혜진이 부상 소식을 알렸다.

7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다쳤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연고와 사용 시 주의사항이 적힌 메모가 담겼다. “피가 나는 곳에는 바르지 말 것. 눈 주위에는 바르지 말 것. 부위가 노래졌다가 빨리 낫는대요! 안 다치셔서 사용할 일 없길 바라요”라고 쓰여있다.

부상을 당했다는 한혜진은 “내일 알게 될 거야. 아직도 오른쪽으로 잠 못 자”라고 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한혜진은 축구 경기 중 엄지발톱이 빠지는 등의 부상을 입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진 후 후유증으로 폐활량이 이전의 60~70%밖에 되지 않는다고 호소한 바 있다. 이번 부상은 8일 방송되는 ‘골때녀’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혜진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외에도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IHQ, 드라맥스 ‘리더의 연애’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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