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범수♥' 이윤진, 갤러리 같은 주방 공개…돈들여 인테리어할 만하네

작성일: 2021.09.09 10:00 신수정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윤진과 이윤진이 공개한 집 내부. 출처| 이윤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과 럭셔리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포도 대장 다을이 오늘 등교 수업이 갑자기 온라인으로 전환되어 여유 있는 아침 포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다을 군이 포도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다을 군 뒤로 보이는 마치 전시장 같은 모던한 분위기 뽐내는 집 내부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내부는 널찍한 주방 크기와 함께 회색 벽, 세련된 조명으로 꾸며져 있어 이윤진의 남다른 인테리어 솜씨가 돋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이윤진은 대대적인 인테리어 공사 사실과 진행 상황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와 함께 "온라인 하면 바지 안 나온다고 내복 바지 입고 있다가 엄마한테 딱 걸렸네"라는 말을 덧붙이며 친구 같은 모자 사이를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아들이 너무 귀엽다", "너무 좋아 보여요", "귀엽고 잘생겨서 용서 가능"등의 애정 어린 반응을 남겼다.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얻었다.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족이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 이윤진이 공개한 집 내부. 출처| 이윤진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