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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클', 주민들 위한 '커피 프린스' 변신…이혜성 "달라 보이네"

작성일: 2021.09.09 10: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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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클라쓰'. 제공| LG헬로비전, LG유플러스, 더 라이프채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우리동네 클라쓰' 멤버들이 '커피 프린스'로 변신한다.

10일 방송되는 '우리동네 클라쓰'에서는 홍천 아람마을의 애물단지였던 홉 건조장이 180도 달라진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복합 문화공간 '홍천 512'로 완벽하게 탈바꿈한 홉 건조장을 보고 감탄한다. 

마치 동화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에 이혜성은 연신 놀라워하고, 이전 모습을 확인했던 이수근, 이진호, 몬스타엑스 민혁은 들어가기 전 "뒤돌아 있겠다"고 한다. 세 사람은 문을 열기 전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고 초조해하다 문이 열리자마자 굉음을 질렀다고 해 아람마을의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멤버들은 손님 맞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팔을 걷는다. 아람마을에서는 그동안 익숙했던 유니폼을 벗고 '홍천 512'의 분위기를 한층 살릴 수 있는 셔츠로 변신한다. 이혜성은 "작업복 차림만 보다가 셔츠 입은 걸 보니 달라 보인다"고 즐거워하고, 이진호 역시 "커피 프린스 같다"고 만족스러워한다. 

또한 멤버들은 직접 만들고 패키징한 수제 맥주를 비롯, 각종 음료와 감자전, 개구리빵 등 아람마을 대표 먹거리까지 대접하며 분위기를 한껏 띄울 예정이다.

'우리동네 클라쓰'는 10일 오후 5시,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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