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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황혜영, 윙크는 누구한테 배웠나…이 얼굴이 낼모레 50이라니

작성일: 2021.09.09 20:3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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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혜영. 출처| 촹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황혜영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방송인 황혜영이 자신의 SNS에 "죄송해요 그냥 모자랑 똑같이 한번 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혜영은 스마일이 그려진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잡티 없는 뽀얀 피부와 큰 눈을 뽐내며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퇴근길이자 집으로 출근길"이라는 말을 덧붙여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누리꾼들은 "오 진짜 똑같은데요?", "너무 귀여워요", "예쁘시네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황혜영은 과거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다. 그룹 해체 후 방송 활동을 이어가다 온라인 쇼핑몰 CEO로 변신했다. 2011년 컨설턴트 김경록과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현재는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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