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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F 2021', 라인업 발표…넬·어반자카파·정세운·김필 출연

작성일: 2021.09.10 16:0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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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F 2021' 포스터. 제공|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을 음악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1(이하 GMF 2021)'이 라인업을 공개했다.

'GMF 2021'은 사전에 진행했던 출연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로 받은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라인업을 10일 발표했다.

이번 공연에는 '발라드 음원 강자' 정승환, 김필을 비롯해 최근 정규 9집을 발표한 넬, 2년 만에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 어반자카파, 감성 음악을 대표하는 10cm와 멜로망스, 페스티벌 최강자로 평가받는 데이브레이크와 소란이 출연한다. 

또한 출연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에서 신규 아티스트 1위를 차지한 이승윤과 '싱어게인'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이무진,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로 사랑받는 선우정아, 적재도 출연을 확정했다.

또한 페퍼톤스, 정준일, 폴킴, 엔플라잉, 정세운, 솔루션스, 설, 딕펑스도 라인업에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GMF 2021'은 백신 접종자, PCR 검사 결과 음성 증명원(48시간 이내 발급)을 소지한 관객은 증명서를 확인하고 바로 입장할 수 있도록 검역 절차를 적용한다. 백신 미접종자와 PCR 검사 결과 음성 증명원이 없는 관객은 현장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자가진단의 추가 절차가 진행된다. 페스티벌 모든 구역에서는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이 엄격하게 체크된다. 

공연은 10월 16일부터 17일, 23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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