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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긴 머리 자르니 10살은 어려보이네…'♥황바울'도 놀랄 변신

작성일: 2021.09.12 04: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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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미연. 출처ㅣ간미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스타일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싹뚝! 아 시원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간미연이 길었던 머리를 과감하게 잘라내고 스타일 변신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시원스레 자른 헤어스타일 만큼이나 앳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다.

여성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인 간미연은 2019년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간미연은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 DJ를 맡고 있다.

한편 간미연이 애견용 치약을 모르고 사용한 사실이 공개돼 웃음을 주기도 했다.

황바울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보는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나봐. 치약도 멍멍이꺼 쓰는거보면. #신나서 #새치약 #뜯더니 #알고보니 #개치약 #강아지를 #너무 #사랑하는 #그녀"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바울이 욕실에서 간미연의 뒷모습과 함께 애견용 치약이 담겨 있다. 

▲ 출처|황바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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