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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48세의 놀라운 수영복 자태…"샤워 준비하러 들어가다 깜짝"

작성일: 2021.09.14 13:4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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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정수. 출처| 변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변정수가 인형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변정수는 자신의 SNS에 "샤워 준비하러 들어가니 나를 기다리고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정수는 검은색의 수영복으로 보이는 옷을 입고 긴 수건을 든 채 서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작은 얼굴에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 아래로 길게 뻗은 다리 길이와 각선미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정도의 잡티 없는 뽀얀 피부와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변정수는 "브런치로 커피 한잔해볼까요? 오늘 점심 메뉴 뭐예요? 궁금해"라는 말을 덧붙여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섹시", "전 점심으로 파스타 먹겠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변정수는 1994년 유용운 씨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최근 E 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한 바 있으며,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한다.

▲ 변정수. 출처| 변정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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