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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과 꿀 뚝뚝 떨어지네…손만 봐도 잘 지내는 '48세 생일'

작성일: 2021.09.19 06: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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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진모 아내 민혜연. 출처| 민혜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남편과 꿀 떨어지는 일상을 자랑했다.

민혜연은 18일 자신의 SNS에 반려견과 함께 주진모의 생일을 축하한 로맨틱한 일상을 공유했다.

민혜연은 "해피 버스데이, 허니"라고 주진모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폴(반려견)도 함께할 수 있고 아주 맛있고 친절했던 식사시간과 집에 돌아와서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와니와 준하' 오빠 사진으로 만든 예쁜 케이크까지.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요"라고 주진모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혜연, 주진모 부부는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주진모가 반려견에게 간식을 먹이는 손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또 주진모는 반려견을 안고 있는 아내 민혜연의 얼굴을 잘라버리고 사진을 찍어 웃음을 줬다.

민혜연은 "아빠가 찍은, 엄마 얼굴 따위 날려버린 사진"이라며 "실내 사이클 타면 저렇게 바로 밑에서 빼꼼 쳐다보는 폴까지. 귀요미"라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행복한 시간을 전했다.

민혜연은 SBS FiL '아수라장'에 출연 중이다. 

▲ 주진모가 찍은 아내 민혜연의 사진. 출처| 민혜연 인스타그램
▲ 주진모의 생일 케이크. 출처| 민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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