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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명품 가방에 똑딱 핀 꽂았네…점점 어려지는 39세

작성일: 2021.09.23 14:4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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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담비. 출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가수 손담비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온전히 나를 느끼는 시간 자연은 늘 옳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의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긴 갈색머리를 늘어뜨리며 흰색 상의와 검은색 긴 바지에 갈색 카디건을 걸치고 나들이를 나온 모습이다. 손담비 뒤로 보이는 푸른 하늘과 식물들의 모습이 가을의 여유롭고 조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머리에 꽂은 똑딱 핀과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천진난만하고 행복한 표정이 어우러져 손담비의 발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무난해 보이는 코디임에도 가녀리고 늘씬한 몸매와 작은 얼굴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아내며 여배우의 면모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언제나 예뻐요", "너무 귀엽다", "담비 언니도 늘 옳아요", "왜 이리 예쁜가"등의 반응을 남겼다.

1983년생으로 우리 나이 39세인 손담비는 IHQ 예능 '언니가 쏜다!'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 손담비. 출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 손담비. 출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 손담비. 출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 손담비. 출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 손담비. 출처| 손담비 인스타그램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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