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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송윤아도 "오모나" 놀란 벙거지…눌러써도 안 가려지는 우월 미모

작성일: 2021.09.28 12:0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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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김혜수가 그림 같은 미모를 뽐냈다.

28일 김혜수는 별 다른 글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화장기 없는 민얼굴과 검은색 버킷햇, 베이지색 트렌치 재킷을 입고 자동차 안에서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특히 민얼굴임에도 하얗다 못해 투명한 피부와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아낸다.

배우 송윤아는 "오모나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들"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김혜수의 미모를 감탄했다. 누리꾼들 역시 "기다려요 차기작 빨리 보고 싶어요", "너무 예쁘다", "혜수 언니 최고", "감탄만 나온다"등의 반응을 남겼다.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한 김혜수는 영화 '내가 죽던 날', '국가부도의 날', '차이나타운', 드라마'하이에나'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톱스타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 캐스팅됐다.

▲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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