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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민낯에 막 찍어도 여신이네…'42세' 미모 실화냐

작성일: 2021.09.29 06:3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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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진. 출처| 윤혜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발레 무용가이자 방송인 윤혜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윤혜진은 개인 SNS에 "라방 배터리 없어서 갑자기 꺼진 줄만 알아. 오랜만에 너무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라이브 방송 도중 화면에 나오는 자신의 모습을 캡처 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긴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환하게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얼굴임에도 잡티 없이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에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우리 언니 매일매일 정말 예쁘네", "42살 맞으십니까? 34살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이십니다", "재밌고 예쁘고 재능에 끼 넘치시고"등의 댓글을 남기며 윤혜진의 미모를 감탄했다.

윤혜진은 몬테카를로 발레단에서 발레리나로 활동했고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 지온 양을 얻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예능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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