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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오윤아, 복근 자랑 가능한 신박한 가을 패션…"여신이다 진짜"

작성일: 2021.09.30 07:2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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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오윤아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앞머리 있는 긴 갈색머리스타일과 연두색의 크롭 니트 상의, 청바지를 입고 베이지 색의 트렌치코트를 걸친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으로 담고 있다.

오윤아의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와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크롭 상의 아래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 라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여신이다 진짜", "청바지가 너무 잘 어울려", "항상 젊은 윤아 언니"등의 댓글을 남겼다.

오윤아는 이혼 후 홀로 15살 아들 민이를 키우고 있으며, 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에 출연하여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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