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와 감자탕' 황보라, 차진 연기 이유 있었네…쉴 틈 없이 대본 열공
작성일: 2021.09.29 15:3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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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29일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연출 이정섭)에 출연 중인 황보라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무학(김민재)의 비서 여미리 역을 맡은 황보라는 촬영 중 대본과 모니터링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처럼 황보라는 틈이 날 때마다 연습에 몰입하며 연기를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특히 황보라는 캐릭터 분석을 위해 스태프, 동료들과 꾸준히 대화를 나누며 지문까지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황보라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여미리를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식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주는 '가성비주의' 남자와 귀티가 흐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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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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