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방시혁, 주식가치 3조 9257억…SK 최태원‧LG 구광모보다 높다('TMI뉴스')

작성일: 2021.09.30 10:07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엠넷 'TMI뉴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스타의 2021년 상반기 수익 베스트 11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엠넷 'TMI 뉴스'에서는 스타의 2021년 상반기 수익 BEST 11’이라는 주제로 스타들의 수익을 알아봤다. 이날 권은비와 프로미스 나인의 이채영, 장규리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차트쇼에서는 혼자서 소속사 1분기 매출액의 44%를 책임진 스타, 대기업 회장보다 더 높은 순위를 자랑하는 국내 주식 부호인 스타 등이 공개됐다.

1위는 그룹 방탄소년단을 만든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다. 방시혁이 소유한 주식 평가액은 2021년 7월 기준 약 3조 9257억원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보다 높은 순위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가 2위를 차지했다. 세계를 움직이는 K팝 미다스의 손으로, SM 하강 주식 그래프를 단번에 상승 곡선으로 바꾸어낸 능력자로 소개됐다. SM 주식 상승에 이수만이 SM 주식 18.56%의 약 439만 주에 달하는 지분을 매각한다는 소식이 크게 작용했다며, 이는 현재 기준으로 약 2690억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또 JYP 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약 2169억 수익으로 3위, 야구선수 류현진이 약 232억 수익으로 4위를 기록했다. 이어 블랙핑크가 약 208억으로 5위, 축구선수 손흥민이 115억으로 6위를 차지했다.

배우 송중기가 70억으로 7위, 가수 아이유가 65억으로 8위, 배구선수 김연경이 36억으로 9위, 아스트로 차은우가 30억으로 10위를 뒤따랐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