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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김희선, 렌즈끼고 잠드나 눈망울이 촉촉하네…침대셀카도 작품이야

작성일: 2021.09.30 05:0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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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희선. 출처| 김희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김희선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셀카를 촬영 중인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게 두 개를 높게 베고 누운 김희선은 ‘굿나잇’이라는 문구의 스티커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197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5세인 김희선은 이날 렌즈를 착용한 듯한 선명한 눈망울과 오뚝한 코, 갸름한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취침 직전임에도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기업인 박주영과 200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MBC 새 드라마 '내일'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블랙의 신부'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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