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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유선, 가녀린 각선미가 20대래도 믿겠어…"꽃 보면 좋아할 나이"

작성일: 2021.10.01 14:2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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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선. 출처| 유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유선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유선은 자신의 SNS "코스모스가 활짝 아침 운동하고 연습실 고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선이 모자를 쓰고 파란색 바람 막이 점퍼와 검은색 레깅스 차림으로 걷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있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에도 꾸준히 운동을 즐기는 모습과 달라붙는 옷차림으로 드러난 가늘고 길게 뻗은 유선의 각선미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유선은 "이제 꽃을 보면 좋아할 나이 신나서 또 점프"라고 덧붙이며 점프하는 사진도 공개해 발랄하고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신나신 거 아니에요?", "너무 귀여우세요", "정말 예쁘네요", "어린 아기 같아", "점프력이 살아있네", "기분 좋은 에너지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유선은 1976년생으로 46세이다. 13년 만에 연극 '마우스피스'에 출연하며 무대에 오른다.

▲ 유선. 출처| 유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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