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조민아, 손수 차린 으리으리한 아들 백일상…"힘들지만 뿌듯"

작성일: 2021.10.02 21:00 정서희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조민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직접 준비한 아들의 백일상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1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우리 강호 백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시간이 걸리는 주문 제작은 한 달 반 전에 미리 해뒀다. 백일상 차릴 방 깨끗하게 치워서 상 세팅하고, 일반 현수막 걸었다가 아기 얼굴 있는 포토 현수막으로 바꿨다. 상 배열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백일상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허니베어가 바쁘니 육아하랴, 행사 준비하랴, 모든 걸 혼자 다 해내면서 체력적으로 버거웠다. 기쁨을 함께 나눌 친정·시댁 하나 없다는 게 조금 외로웠지만, 우리 세 식구가 행복하고 잘 살면 되니까 앞으로도 가족 안에서 엄마로서 아내로서 멋지게 해내며 잘 살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의 정성이 가득 담긴 백일상이 차려져 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부터 아기자기한 장식까지 조민아의 수고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강호 백일 맞이 상차림 정성 가득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길 기원해요”, “강호 왕자님의 100일을 축하해요” 등의 댓글로 응원을 이어갔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SNS와 블로그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 출처| 조민아 인스타그램
▲ 출처| 조민아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