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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도 성별 전환했다…세상 러블리하네

작성일: 2021.10.02 19:4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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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출처| 벤틀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긴 머리로 깜짝 변신했다.

9월 30일 벤틀리 SNS에는 “나~ 머리 길러볼까나?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해당 SNS는 벤틀리의 부모인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가 운영하고 있다.

사진에는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긴 머리로 깜짝 변신한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한 벤틀리는 여자아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고운 비주얼로 ‘랜선 이모’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리틀 유미다. 엄마 닮았어요”, “우리 아기 너무 예쁘네”, “꺅!! 사랑스러워 우리 벤순이♥”, “윌리엄 여동생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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