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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갑자기 병원서 침통한 표정…♥제이쓴 "생손앓이로 짱 고생"

작성일: 2021.10.07 10: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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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희. 출처| 제이쓴 인스타그램 스토리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병원에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6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들아. 입으로 절대 손톱 물어뜯지 마라. 현희처럼 생손 앓이로 짱 고생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긴 갈색 머리스타일과 회색 후드 상의와 반바지 차림으로 병원 침대에 앉아 손가락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홍현희의 처진 어깨와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힘든 표정이 고단한 몸상태를 드러낸다.

생손 앓이란 손가락 끝에 종기가 나서 곪는 병으로 생인손, 조갑주위염이라고 불린다. 손톱을 잘못 뜯는 경우 상처 부위를 통해 균이 침투하여 염증이 생기며 고름이 차오르게 된다.

제이쓴은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 후 TV조선 '와카남'에 동반 출연 중이며, IHQ 예능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출연한다.

▲ 홍현희, 제이쓴. 출처| 제이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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