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황보, 자다가 방금 일어난듯 헝클어진 머리…할리우드 배우인 줄
작성일: 2021.10.10 21:0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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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는 자신의 SNS에 "일어나서 머리 안 빗은 스타일 좋아. 앞머리 자르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보는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스타일과 각이 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아이보리색 상의와 청바지 위에 초록색의 카디건을 걸친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에 담고 있다.
특히 황보의 선글라스로 다 가려질 듯한 작은 얼굴이 놀라움을 자아내며 부스스한 머리 스타일과 내추럴한 패션이 자유롭고 '힙'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누리꾼들은 "살 빠졌나?", "완전 느낌 굿", "헐 대박이다", "예쁘고 시크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다. 현재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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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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